26.01.02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(1)
■지극비란 봉소서
- 탱자나무와 가시덤불은 봉황이 살 곳이 아니다
■이런 사람에게 인정을 더 베풀어 봤자다
■ 모함에 없는 죄를 뒤집어 쓴다
■ 다음에는 인정 사정 봐주지 않는다
■ 큰뜻 , 참뜻을 인정받지 못했다
- 언제부터 그리 좀스러워졌냐
■ 그러면 당장 여기를 떠라
■ 십상시의 못된 행패
■ 내시들은 거짓보고를 한다 .왕이 술과여자를 가까이 하여 빠져 살게 한다
■놈들은 암살에 능한 자들이다
■황제는 십상시의 꼭두각시에 불과 했다 . 세상의 진실을 모른채 죽는다
■ 지금은 십상시와 그 세력들을 처단하지 않으면 훗날 반드시 후회한다
■십상시 → 하태후 : 이자리에 한건 우리입니다 .
하태후 → 하진 : 십상시를 죽이지 말라고 한다
■ 원소
- 십상시의 음모와 거짓 선전으로 하진 장군을 제거 하려 합니다 .
그것이 들통나서 , 하태후에게 애걸 복걸 한것입니다 .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.
■ 조조
- 궁안이 시끄러워지는 것을 이용해, 천하를 얻으려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다
■ 동탁
- 여기서 느긋하게 낙양의 움직임을 살핀다 .
그런 다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판단한다
■ 십상시
- 하태후를 이용해 하진을 부른다 .
- 내가 다녀오겠다 → 지금 같이 중요한 시기에 어디를 간다고 하십니까
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행동 하시면 안됩니다. → 십상시의 매복 → 하진 kill.
■ 오히려 내쪽에서 허리굽혀 부탁하고 싶소이다 .
■ 누군가 원소( 총대장) 에 제언한다
손견은 강동의 호랑이. 그를 내세워 낙양을 함락하고 동탁을 죽여도 ,
그건 이리를 몰아내고 호랑이를 불러 들이는 것 .
이럴때는 군량 보급을 중단하여 사기가 떨어지게 해야 한다
■ 허둥댈것 없습니다 .
지휘관이 당황하면 병사들은 도망칠 생각을 합니다.
■ 여러 장군들 앞에서 말을 꺼낸 것은, 자신감이 있어서 그랬을 것입니다 .
한번 맡겨 보시는게 어떻겠습니까
■ 여기에는 무슨일이지 ? 어느쪽인지 확실히 답해라!
영접하는 자가 말을 타고 있다니 무엄하다 . 말에서 내리지 못할까 !
■ 형주 정원 장군 ↔ 양아들 여포
- 저는 여포의 성질을 잘 알고 있습니다. 여포는 용감하지만 총명하지 않습니다 .
비위만 잘 맞추면 우리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.
적토마와 금은 한주머니를 내어주시면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.
■ (이숙이 여포를 부추긴다 )
- 자네같은 호걸이 양처럼 길러지는건 안타까운 일이지 .
동탁 장군은 힘도 있고 부하들을 애정으로 돌보기에 모두들 흠모하지 .
실은 저 적토마와 금도 용맹을 인정해 보낸 선물이네
→ 여포는 정원( 양아버지 ) 를 죽인다
■ 밤에는 울고 낮에는 슬퍼하고 모이면 푸념뿐 .
- 술마시고 푸념만 늘어 놓는다고 세상이 변하는 것은 아니오 .
세월만 한탄하고 있을뿐 ,뭣하나 해날수 있는 의지가 없소
■ 내가 동탁 장군을 알랑 거리는건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오 .
헛점만 보이면 그를 단칼에 찔러 죽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요
■ 한깃발에 忠이라고 쓰고 , 한 깃발에는 義라고 쓰게.
좋은 재목을 구해야 하네 .
■ 동탁은 하늘과 땅을 속이고 천자를 죽이고 나라를 망쳤다 .
그때문에 황궁은 어지럽혀지고 음모와 죄악이 소용돌이 친다
■ 무언가 이루는 사람은 항상 3가지의 도움을 받는다 .
1) 하늘이 주는 때
2) 땅이 주는 이로움
3) 사람들과의 조화
■ 최후의 순간까지 있는 힘을 다해서 , 살 방법을 찾아야 한다
■ 병사를 이끄는 이는 절대 죽음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된다
■ 동탁을 치기위해 모였지만, 아무도 믿을 자가 없다
■ 입으로만 대의를 외치고 ,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다면
어찌 동지라 할 수 있겠습니까
■ 총대장 원소 장군은 앞으로의 일을 꾸려 나갈 능력이 없는듯 하오
■ 이만한 밀서 한장으로 그와 같은 운명을 한다는 것은 뮈험하다
- 원술은 원래 변덕이 심한 사람이다 .
하지만 형인 원소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건 확연히 알수 있다 .
■손견 → 형주 공격
- 작은 배에 불을 피우고, 사공 하나만 태워서 강가로 접근한다 ( 야습 처럼 보이게 한다 )
// 상대가 활을 쏘게 하여 지치게 한다
■ 6일쨰 되고 나서, 상대도 알아 챈다 . 더이상 화살을 쏘지 않는다 .
- 7일째에는 진짜로 상륙 한다
■ 원소에 지원 요청 하러 가는 부대
- 손견이 따라가다가 37세 나이로 사망 한다
■ 공손월이 원소의 부하에게 당한다 . 원소는 처음 부터 기주를 나눌 생각이 없었다 .
공손찬은 격분해서 원소를 치러 간다 → 원소는 미리 매복하고 있는다
공손찬은 백마진으로 공격 한다 → 말 발목 쯔음에 줄을 걸어, 속력을 못내게 한다
- 동탁의 중재가 있자, 기다렸다는 듯이 원소와 공손찬은 화해하고
동탁에게 꼬리를 흔들기 시작 했다
■ 원술 → 손견
- 귀공은 은밀히 병사를 일으켜 형주를 치시오 . 나 또한 병사들을 이끌고 돕겠소 .
그래서 귀공은 형주를, 나는 기주를 차지하면 우리의 복수는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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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왕윤 → 여포를 대접한다. 초선이 춤을 춘다
- 그렇게 마음에 드신다면, 날은 잡아 딸아이를 장군댁에 보내드리도록 하지요
■왕윤 → 동탁
- 제집에서 조촐한 주연을 열자고 하니, 태사님께서 와주시기를 희망합니다 .
이제부터 제 딸아이가 춤을 보여드릴 것 입니다 .
괜찮으시다면 딸 아이를 태사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만 ...
■ 여포장군 기다리시오 . 딸아이는 동태사께 바친게 아니오 .
동태사는 우선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하셨소 . 날짜를 잡아서 동태사께서 주연을 얼어 ,
그자리에서 직접 장군과 짝을 지어주면 모두가 놀랄것입니다 .
■ 동탁
- 닥쳐 ! 너 지금 내 초선이를 희롱하려 들지 않았느냐 !
■ 이유
- 여포의 행동이 괘씸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, 대망을 위해서는
사소한 잘못쯤은 웃으며 용서해주실 수 있는 아량을 갖추셔야 합니다 .
- 태사님 , 대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포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 입니다.
■여포네 이놈!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내 여자에게 손을 대려는 거냐!
■ 절영의 연회
- 지금 부터 딱딱한 격식 차릴것 없이 마음껏 즐기도록 하시오 . 모두 관을 벗으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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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이유
- 태사께서 초선을 여포 장군에게 보내기로 하셨소
■ 초선
- 태사님은 벌써 제가 싫어지신 건가요!
그런 무서운 사람한테 갈 바에는 차라리 죽는게 나아요!
■ 왕윤
- 초선이는 장군께 드릴 생각으로 동태사께 보낸것 .
그런데 딸아이는 동태사에게 더럽혀지고 , 나는 여장군께 못할 짓을 하고 만거요 .
뿐만 아니라 여장군은 제 여자를 빼앗기고 말았으니 세상 사람들의 조롱 거리가 되지 않았습니까
■왕윤
- 동태사에게 제위를 물려준다 하여 , 황궁으로 불러낸다
→ 여포가 동탁을 kill 한다
■ 조조
- 서주 태수 도겸을 치려 하나, 유비 3형제가 합세하여 방어하며
여포가 조조의 연주를 공격하여 철수하며 ,도겸의 휴전권고를 받아들인다.
- 여포 : 영토없는 장군/ 영토가 있어야 한다
빈집인 연주를 차지하기 위해 공격 한다
■ 갑부 전씨
- 밀서 / 여포의 횡포에 대한 백성들의 원성
- 여포가 여양으로 갔으니, 지금 쳐들어 오면 성문을 열어주겠다 .
[조조]
→ 함정이다 ..!! / 성안에 완전히 갇힌다 ! / 불붙은 곳에서 어찌 어찌 살아 나온다
→ 장례식을 치르고, 마중산에 묘를 쓰게
틀림없이 여포가 이때다 하고 달려 나올때 매복하고 있다가 궤멸 해야 하네
→ 여포가 낚여서 대패하고, 쫓겨 들어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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