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.11.07 용랑전4
■하지만 네 몸은 아주 정직하게 반응했다 . 넌 이미 정신적으로 내게 굴복했어
■ 도망치고 싶으면 혼자 도망쳐. 나는 죽어도 같이 죽는다 . 끝까지 믿을거야
■ 신뢰는 용기가 된다 . 그러니 죽을때까지 발버둥 치겠어
■ 후퇴할 시간은 내가 만든다
■ 가장 무난하다 싶은 농성책 조차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많은 문제가 드러난다
그리고 전투에서 패배로 이어지게 된다
■ 나는 거기에 맞서 대장에게 대결을 신청하겠다
■ 잡병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긍지라는 것이 있다
■ 여기서 내 목숨 하나 살자고 도망친다면, 그 은혜에 배신하는 꼴이다.
장수로서 죽는다 ... 그리 나쁘지 않은 인생이다 ..!
■ 그는 눈앞의 문제 밖에 보지 못한다 . 경쟁자 토벌과 자신의 권위 강화 .
총명함이 흐려진다
■ 네게 필요한게 뭔지 모른다면, 나도 줄 도리가 없다
■ 내 편 하나 없는 고립 .. .분명히 이 상황은 틀림 없는 사면 초가 ...
하지만 길은 있다 ...!
■ 다시 한번 붙어 보자
■사물을 제대로 판단 하려면, 편견 없이 공과 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
■ 내부 사정에 밝은 협력자 확보 / 구축 - 탈출 경로 계획 수립
...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게 오히려 수상한 법이다.
- 이 근방은 샅샅이 사전 조사를 해두었습니다 .
성안 경비는 꿰고 있고 , 도주경로도 만전을 기했습니다.
■ [저방]이 관우편인듯 황제를 데리고 도망친다 but. .위장 이었다 .
촉에 협조 하는 척 하며, 뒤로는 조조군과 내통한다 .
( 성안 경비가 허술 했던건 , 동군에 병력이 집중되었기 때문이다. )
■ 노골적으로 부정하며 변명하면, 오히려 불리해진다
■ 그가 중달에게 매달린 것도 보면 타고난 비굴함 때문이다 .
비굴함은 반드시 나라를 어지럽힌다.
■중달이 자리에 없기 때문에, 시로의 존재를 확인하러 온거다
■하지만 어떤 기술에든 결점은 분명히 존재하는 법이다 ...!
■헛소문만 믿고 진실을 찾으려 하지 않는 자들을 내려다 보는것이
뭐가 잘못인가 ?
■애초에 나도 그렇게 까지 자만하진 않는다 .
내 목적은 이미 다 이루었다 .
■ 완벽한 방어는 반드시 적에게 초조함을 준다 .
상대의 초조함은 공포가 되어, 나에게 승리를 만들어 준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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