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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분 독서

25.11.05 용랑전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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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11.05 용랑전 3

■업성 
- 흉노의 왕 호주천 + 조카 [표]

■ 지금 넌 힘뿐 아니라 마음까지 굴복 당한 것이다 

■ 운명이란, 사람과 사람의 관계가 만드는 것 

■ 흔들리지 않는 확신이 있으면 길은 반드시 열린다..! 

■ 아무리 견고한 성도, 안에서부터 공격하면 의외로 쉽게 무너진다 

■ 상대가 인질을 가지고 퇴각 할 것 같의 , 
광덕문의 수비를 일부러 허술하게 해서, 그쪽으로 도주하게 유도한다

■흉노의 도움을 얻어, 중달 토벌에 성공하고 나면, 한의 영토를 흉노에 나누어 준다 
호주천이 그 조건을 받아들이고 약정의 징표로 조조의 맏아들인 조비를 보낸다. 

■ 아버님의 의지는 숙부님이  ,숙부님의 의지는 내가 받드는 거야 . 그것이 우리 가문 

■ 모두들 물러서세요 . 
아무래도 저와 1:1로 싸울 생각인것 같습니다.

■ 그런 생명의 은인을 모르는척 내팽개쳐 둘수는 없어! 

■ 내란이 계속되면 흉노는 언젠가 멸망하고 만다

■ 검에서 손을떼. 냉정하게 생각해봐. 
저런 대군을 이끌고 왔는데  우릴 죽일 생각이었다면 벌써 죽였을 거야 . 
하지만 그렇게 하지 않은건 , 지금 우리를 죽여서는 안되는 이유가 있다는 뜻이야 

■ 무작정 싸우다가 죽는건 병사라도 할 수 있다 . 
하지만 나는 선우의 계승자 . 쉽게 목숨을 버릴 수는 없다 

■ 설령 죽게 되더라도 , 가문의 자존심을 잃지말고 마지막까지 당당하게 행동해라 

■표 
- 원래 업성 이후 중달과 협정을 맺을 계획 
- 허나 중달이 업성에 가두어서 , 하는수 없이 조조와 손잡았다 ...!

■ 흉노 
- 호주천( 3남) - 모모우 ( 2남 ) 
- 모모우 : 표와 다른 이들에게 배신당했다고 생각한다.  + 호주천은 한의 역적인 조조와 결탁했다고 생각한다 .. ?

■ 나는 긍지 높은 부모님의 아들이다. 
공포따위에 질수는 없다 ..! 

■실력있는 사람입니다 . 든든한 전력이 될거요 . 
정중히 대해주시오

■중달의 속셈 
- 모모우에 의한 흉노의 통일이 아니라 , 흉노의 씨를 말리려는 것 .
- 지금은 둘로 갈라져서 싸울때가 아니야 ..! 

■ 흉노 
- 남북 이동, 친족 중심 부족집단 , 국민의식이 낮다 

■ 한나라 
- 일정 지역에 살면서 영토를 넓혀간다 . 부족을 뛰어넘는 [국가]를 만들어야 한다 

■ 부족 중심 흉노 체제 → 부족간 내전 → 외적을 불러 들인다..!

■흉노를 소멸시키면 한제에 대항하는 호족도 위축된다 . 
- 내란이 계속 되어온 한의 치정을 바로잡기 위해서 , 잔인하리만치 강압적인 한제의 무력을 보여준다 ...! 

→ 흉노 토벌은 한의 내정을 잠재우기 위한 미끼 ...! 

■당장 내일 처형될지라도, 살기 위한 노력은 아끼지 말아야 한다 

■ 흉노의 성방어 
- 호주천 mind control → 성문을 딴다 → 성문에 불을 질러 효포기가 못오게 한다 
→ 호표기가 화살 방어용 방패를 던져서 , 성문에 불을 지른데다가 던진다 . ( 불을 잡는다 ) 
( 궁수가 쏠떄 3열 종대로 가면서 화살을 막는 방패 ) / 2중 용도 

■ 작은 체구로 죽을 힘을 다해 거인과 싸운다 . 가슴속에 무언가가 치밀어 오른다.

■기마민족은 성안에서 싸우지 않는다 . 
보여주자! 말을탄 흉노의 실력을 .

선우 ( 모모우 ) + 중달( 호표기 ) 
vs
반란군 ( 호주천 )+ 용의 아이 

- 중달은 형제간 싸움 ( 모모우 vs 호주천) 을 부추겨서 , 흉노의 내란 ( 선우군 vs 노왕군) 을 부추긴다 . 
결국에 원하는건 흉노의 멸망 

■모모우
- 구엔을 믿는다 . 
- 씨족간 분쟁이 일어날 수 있는 것을 호주천의 심복인 구엔이 앞장서서 신하가 되어 대립의 불씨를 끈다. 

- mind contro l 
- 직접 모모우에게 식사를 가져다 준다 →마유주에 독을 탄다 → 모모우는 다시또 배신 당했다고 생각한다 .
형제로 부터 불운한 처지..! 의심 高 폭군 高 (*사실은 천룡의 mind control 이다 ) 

■ 이 상황을 모르는 노왕군 젊은 사자가 투항의 친서를 가지고 왔다 . 
- 분노한 모모우는 죽여버린다 . → 선우군 vs 노왕군은 다시 싸우게 된다 
 → 한나라가 원하는 것은 흉노족 끼리의 싸움 

■ 하토우 처럼 전쟁에 의문을 갖는 족장은 얼마든지 있다 . 
하지만 그것을 공포로 억압하려 하면, 반드시 반감이 생기고 그런 짓은 선우가 하면 안된다 . 
부족 집단이기 때문에 분열은 얼마든지 있을 수 있다 . 
그래서 더욱 부족 간의 결속이 필요 하다 . 
동지의 목숨을 지켜주고 아이들을 키워주지 않으면 신뢰가 생기지 않는다 .

그 신뢰의 정점이 선우다 ..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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