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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분 독서

25.11.06 용랑전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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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11.06 용랑전3

■어리다고 응석 부리지마라 . 어떻게 살지는 스스로 정하는것 
- 선우의 아들인 네가 그모양이면 , 뒷일을 부탁한 아버지와 호주천이 얼마나 슬퍼하겠어 

■ 너는 흉노를 위해 목숨을 걸고 싸워주었어 . 
흉노는 절대 은혜를 잊지 않아! 넌 우리의 친구야 ! 

■찾을수 없던 싸우는 이유를 제시해준다 

■오군과의 싸움에서 승리의 열쇠는 시간이다. 
의성에서 허를 찌르지 못하면 우리에게 승산은 없다 

■전장에서는 반드시 자신보다도 더 강한 적이나 군사와 싸울때가 온다 . 
- 죽음을 두려워하지 않는 자는, 죽음을 모르는것과 마찬가지 . 

■ 불꽃같은 자부심 

■ 뭐 이런놈들이 다 있나 ...! 내 마음까지 뜨거워 지잖아! 

■ 흐트러 지지 않는 발걸음 . 간수 정도의 병사가 아니다. 넌 도대체 누구냐
 
■ 그냥 앉아서 죽임을 당하느니 ,싸우다 죽는 쪽을 택하겠다 ! 

■ 야생의 짐승은 상처를 입었다고 해서 쉬고 있다간 물려 죽고 만다 . 
다친몸이라고 해도 , 싸우는 기술을 익혀야 한다 

■ 무예에 자신이 있는 자 일수록 , 의미있는 싸움을 원한다 

■ 각각의 무예도 중요 하지만 , 전투에서는 조직력이 가장 중요하다 . 
그걸 잊지 말아 주십시오 

■싸워서 나라를 지키는 것이 우리의 사명 . 
전장에서 죽는 것에 무슨 불만이 있겠소!

■의용군이라 해도 오의 위협에서 도망치기 위해 이쪽에 붙었다 . 
이쪽 입장이 나빠지면 ,바로 한제편으로 붙을 것이다 

■ 난공불락 양양성 
- 그림자 병사 → 1년 가까이 난민 모습으로 바꾸어 북형주에 잠입 
- 형주병사로 꾸며 성의 내부에서 적을 무너뜨린다 .

조건 → 민병을 모은다 → 그림자 병사는 의용군으로 양양성 내 입성 
→ 성문을 열고 , 산꼭대기에서 불화살을 쏜다 → 보병 500으로 양양 근처 잠행 
본군은 10km후방 대기 , 수비병을 제압하고 성문을 연다 

→ 정공법으로는 함락시킬 수 없다...!

■감녕은 달라. 무의 재능이 있으면서 힘에 의존한 억지스러운 싸움이 아니라 
이쪽의 약점을 냉정하게 판단한 전법을 구사한다 

■ 오의 기습을 예측하지 못할거라 생각했나 ? 
- 시간을 벌어준 뒤에 , 어떻게든 늦지 않고 받아칠 수 있었어 ..! 

■의심을 품는건 주유가 아닌 다른 장군들 
- 불화가 생기고 내부 균열이 생긴다 

■ 적의 첩자가 있는데 , 병사를 움직이면 기습에 대비하는게 들통난다 . 
- 기습을 역으로 이용 하려면, 무방비하게 보일 필요 가 있다 

■ 하지만 첩자를 찾기위해 , 내부를 의심하고 조사하면 결속은 불가능해진다 .
지고 들어가는 싸움이 된다 

■ 한번 뿌리내린 의심은 부풀기만 하고 사라지지 않는다 . 

■ 도망치는 것에 익숙해진 마음을 바꾸려면
자신의 힘과 의지로 죽음 속에서 살 길을 찾는 것 뿐 ...! 

■  두려워하고 떨면서 많을 것을 포기해야 했던 인생을, 두번다시 반복하지 않겠다 ! 

■ 앞발로 공격한다 . 
민첩함을 살려서 무기 간격을 무력화 한다 .
치명상을 입히기 보다는, 발톱 공격으로 자잘한 상처를 입혀 지치게 하는게 목적이다

■  남자라면, 응당 제 마음을 정면으로 받아주세요 ! 

■ 복수만이 삶의 원동력이라면, 그런 삶에 내일은 없다! 

■  어리석은 놈 . 이기기만 하는 전투에 너무 익숙해졌군. 
네 마음에 생긴 틈 때문에 성의 수비가 허술해진거다 . 
그렇지 않았다면 첩자가 마을에 숨어들었던 것을 놓칠리 없지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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