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.11.03 용랑전 1
■기회는 기다리는 자의 것
지금의 말, 잊지 말아주세요. 제 마음의 소리를 들어 주세요
■ 이대로 예를 올리겠습니다
■ 조운의 부주의로 주군을 위험에 빠트린건 틀림 없었다
유비님 곁에서 한시도 떨어져서는 안된다.
방심 해서는 안된다
■ 소리만으로도 내 봉을 잡는 실력이라면, 수미를 방패로 하지 않았어도
피할 수 있었을 텐데 , 일부러 우리를 조롱하듯이 방패로 삼았다 .
네놈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
■ 최고의 예의를 갖추어 대하라
■ 산나물 뜯던 중에 뵙고 혹시나 해서 맞으러 나왔습니다
■ 오랜 시간이 걸려 만나러 온건데 , 선생님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라면
이곳에서 몇시간을 못기다리겠습니까
■하후돈이 신야성으로 쳐들어 온다 ( 자신의 무예에 대한 자신감 高 )
- 조자룡이 싸우는 척 하다가 후퇴한다 ( 적을 유인하는 역할 )
- 언덕위의 유비 가 보인다 → 하후돈은 흥분해서 더 쫓는다
- 10만명의 군사를 3진으로 갈라둔다 ( 기병- 보병 - 병참 부대 )
- 박망파의 산길은 좌로 예산, 우로 산림이 있다 → 10만 대군이 가늘고 긴 일렬 진열이 된다
→ 불을 붙인다 → 하후돈 후퇴 → 언덕 위의 돌을 떨군다 → 퇴로가 막힌다 ( 선진이 고립된다 )
→ fire, 궁수부대 화살
■ 관우 : 불길이 오르면, 후진의 병참대를 쳐서 군량을 태운다 ( 후진 )
■ 장비 : 안림에 숨어 있다가 , 후진에도 불길이 솟으면 중진을 공격 한다.
■■ 전체 그림
- 조자룡과 유비가 하후돈의 선진을 유인한다
- 이후, 일열로 길게 선 적군을 장비가 중진 , 관우기 후진을 공격한다
■조조 → 유비 ( 신야성 )
- 빈성이지만 깃발로 신호를 줘 , 적의 진군을 막는다 ( 시간을 끈다 )
- 해가 지면 성에서 휴식한다
성의 3면을 불로 공격 한다 . [동문] 만 열어둔다 → 조자룡이 동문을 기습한다
→ 이후 관우가 백하 상류에서 물로 공격 한다 ( 둑을 터서 강을 건너는 병사 습격 )
- 장비는 나루터에서 공격
■ 내게 인덕이 없다면 , 인덕이 있는 자를 내 오른팔로 삼아야 한다
■ 살아 있는한 길은 있다 .
■없는 것을 있는것 처럼 보이게 하여, 적을 속인다
■화계
- 스스로 모습을 나타내며 , 커다란 속임수를 장치해 놓았을 것이라고 의심을 불러 일으킨다
■연을 겹쳐서 많이 날린다 .
- 계책이 있는 것 처럼 보여서 속인다
- 일부러 화살을 날린다 . [고민해라. 더 의문을 가져라 ]
- 상대가 1:1 승부로 나온다 .
- 가장 용기가 필요한 방법 ...!
■여포
- 양부를 두번씩이나 죽인것을 보면 , 눈앞의 이익에 약하다 . [ 비극적인 최후]
- 형주자사 정원 (kill) → 적토마를 얻는다
- 동탁 kill → 초선을 얻는다
- 적은 이익을 미끼로 이용 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.
■전투는 만전을 기해도 패할수 있다 ..!
■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항복하면 안된다
■머뭇거릴 시간이 없다
■받은 만큼 되돌려 준다
■ 내앞에서 무례는 용서치 않는다
■ 중신들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 . 지면 죽는다
■도망치는 것도 병법의 하나
■ 어리석은 행위를 하는걸 보니 소인배의 그릇이다
- 목숨만 아까워 하는 대의를 모르는 소인배
- 눈앞의 것에 현혹되어 있다
- 조조의 강대함에 미리 겁을 먹는 소인배들
■ 말이 편해지면 , 마음이 태만해진다
- 태만해지려는 마음을 스스로 경계한다
■ 상대를 일부러 도발하여 조조와 결판을 갖게 하려는 속셈
■ 원상복귀가 안된다면, 내 주먹으로 해답을 구할것 입니다
■ 이럴떄 일수록 뭔가 보여주는 人
■채모( 신참 장군 )
- 빨리 전공을 세워서 인정 받고 싶어 한다
- 냉정한 판단을 못한다
■ 조자룡의 배가 화살을 쏘며 시비를 건다
- [풍수로 유도한다] 고 채모가 생각하게 만든다
- 시로가 불을 지르고 도망친다 → 조조의 수군은 동정호로 접어들어, 진로를 찾지못해 시간을 지체한다
■살아갈 길을 개척 하는건 , 결국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의지력이다
■ 3만 조조군 ( 채모 )vs 5000주유군
- 5000 주유 : 상류로 후퇴
- 3만 조조군 : 1만/ 1만/1만으로 3가지로 나누어 따라 붙는다
- 물속에 창을 숨겨둔 선등선 ( 최전선배 ) 돌격해서, 창을 큰배에 쑤셔넣고 , 닻을 내린뒤 도주한다
- 몽충선 : 정면 충돌을 목적으로 한 배를 쑤셔 넣는다 .
- 3만을 나누니, 오히려 전력이 분산되는 결과를 낳는다 .
- 오나라 : 각각을 본진에 묶어두고 , 차례로 나누어 공격 한다
- 기동력 : 조조군 20만대군 , 범섬 위주, 크고 기동력이 낮다
- 오군 : 중형선 위주 + 발빠른 소형선 + 수병 개개인의 실력
■용의 아이 투항 ( 감옥 )
- 봉추 방통 투항 ( 믿는다 ) → 2일 연속으로 첩자를 보냈다고는 생각 안하기 때문
- to 조조
어떻습니까 승상. 오군을 물리치기 위해 산월과 손잡을 생각이 없으실지요 ?
오군을 물리치면, 노륙, 남해, 계림군을 산월이 통치하게 해주십시오.
병사의 목숨 잃는 일 업시 산월의 위협은 일단 사라집니다.
■ 서서
- 연화야, 봉추의 겉남 보고 속지 마라 ..!
■ 정문의 호랑이 , 후문의 늑대
■ 상대의 본 실력을 끌어내지 않고, 이기는 것이 병법의 이치
■ 봉추
- 오군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
■ 공명
- 아마도 조조군 내에서 오군과 내통하고 있는 모반자가 있는 것 같다
- 간계일수록 역이용 하기가 쉽다
■ 사자도 몸속의 해충에게는 이길 수가 없다 . 무슨 뜻인지 알겠지 ?
■ 만약 전염병이 인위적으로 발병된 것이라면, 주유가 관계 되었다는건 의심 안할수 없다...!
■전쟁이란건 속고 속이는 것이니 날 원망치 마시오
( 황개가 투항하는 척 하며 , 배를 박아넣고 불을 붙인다 + 기름 단지 + 불화살)
■ 연환계
- 사슬을 묶은 조조의 배 → 오나라 배를 둘러싼다 .
- 주유의 배를 잡아야 하나 황개만 걸렸다.
■ 사람은 유리한 입장에 서면, 마음의 틈이 생긴다 .
- 조조군 배가 사슬을 묶어 오나라 배를 크게둘러 싼다 . 도망 못간다
- 연환마 전략
- 대형 선박으로 다 묶어 버린다
■도망치는 일은 내 성격에 안맞다
- 적도 아군도 쓸수 있는 책략은 이미 다 썼다 . 남은건 무인으로서 후회없이 싸우는 일
■ 병사들이 지금 겁을 내기 시작했는데 , 이런 상황에서 장수가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친다면
전황이 어떻게 되겠나 ? 순식간에 적병에게 압도 당한다
■ 싸우다가 죽으면 후회는 없다
■ 불안을 감추고자 할때에도 , 사람은 말이 많아 지는 법
■ 의에는 의로 대하는것이 인간의 도리 .
속마음을 감추지 않고 내게 모든걸 털어주니, 저도 모두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.
■왜 거절 했는가 ?
- 너무나도 일이 순조롭다 . 중달과 조조가 싸우는것도 , 우리가 허도 수비를 맡게 된 것도 ,
마치 중달을 제거하기 위해 누군가가 준비해둔 계획처럼, 모든 조건이 너무 완벽하다 .. ?
-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한채 움직였다간 분명히 실패 한다!
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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