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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분 독서

25.12.01 칭기즈칸 ( 요코야마 미츠테루)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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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12.01 칭기즈칸 ( 요코야마 미츠테루) 2

■이건 절대 패해서는 안되는 싸움이야 
감정에 사로잡히면 안돼 

■ 케레이트 족 → 몽골족을 친다 

■ 다만 하나 부탁이 있습니다. 
우리가 전사했을 경우 우리 자식들을 보살펴 주십시오 . 

- 그말씀을 들으니 안심하고 싸울 수 있겠습니다. 

■ 자무카 side 
- 우리를 마치 신하처럼 취급하고 있습니다.  그냥 받아들이십니까 ? 

- 트리올칸은 지금 패권자이지만, 그가 죽으면 어떻게 되겠는가 ? 
상군은 케레이트족을 제압할 능력이 없어 
나는 트리올 칸의 가신이 되기 위해 가담한게 아니야 

- 이 얘기를 트리올 칸이 듣게 되고 , 상군을 급습한다 . 
[상군 잘 기억해 두거라 . 달콤한 말로 접근하는 자는 믿어서는 안된다 ]

■싸움터에서 죽는 것을 자랑으로 생각하는 푸른 늑대 

■ 장남( 주치) - 보르테가 메르키트족에 약탈되었다가 와서 낳은 아들 
- 출생의 의문이 붙는다 .
- 테무진의 아들임을 증명하기 위해 , 위험한 일은 앞장서서 해라 ! 

■ 패해서 도주한 트리올칸은 결국 나이만 족에 사망 한다 

■ 금나라는 자신의 안전을 위해, 거액의 포상을 내림으로써 
가난한 유목민들을 서로 싸우게 하여, 단결을 방해한다 .
 놈들이 다음에 어떤 수단을 쓸지 알 수 없다 

■ 테무진 → 나이만 공격 → 섬멸 

■ 자무카의 부하들은 자무카를 잡아서 테무진에게 간다 . 
- 배신은 당신의 주특기가 아닙니까! 

■ 테무진 
- 주군을 배신하다니 부끄럽다고 생각치 않느냐 ? 
목을 베어라! 

■템 테그리 
- 몽골이 통일 되고 나서 대우 못받은 것에 대한 불만이 크다 . 
- 단결을 자랑하는 징기스칸 형제들을 갈라놓자 ! 

- 족장 전체가 마음으로부터 심복하지 않으니, 형제 사이를 갈라놓고 암투를 벌이게 한뒤 , 
나를 가장 예우하는 자를 왕으로 지목 하겠어! 

■ 템테그리 
- 카사르 ( 칸의 동생) 을 트집잡아 채찍질을 한다 . 

- 징기스칸은 카사르( 동생) 의 호소를 받아들이지 않는다 .
 → 이것이 분해서 출근 안하고 술을 마신다 

■ 템테그리 
- 다시 테무진에게 가서 [카사르가 천하를 쥐게 하라] 라는 신명을 받았다고 이야기 한다 .
- 부디 카사르 님에게 선공 당하지 않게 조심하십시오 . 그의 파오를 보십시오! 

→ 낮술한다 . 족장들이 비위를 맞추고 , 내 아내들을 언젠가 자신의 아내로 삼으려고 저러는 것인가 ? 
(징기스칸의 질투심이 강해진다 ) 

■너에게 9000호 준것을, 1400호로 줄이겠다 ! 
(*모반하려고 해도 병력이 안된다 . 징기스칸은 카사르의 날개를 꺾은것이다! ) 

- 템테그리의 음모가 보기좋게 성공했다!! 은밀한 축배!! 
→ 신에게 의지하려는 사람들이 속속 모여든다

■ 테무게 side 
- 소코르가 매를 맞고 말까지 빼앗긴다. 
- 템테그리 : 잘못인줄 안다면 내 엉덩이에 이마를 대
  → 내가 잘못했소. 부디 내 백성들을 돌려 주시오 → 신의 뜻에 맡기겠다 ! 물러가라! 

■ 이봐 템테그리 ! 어제는 감히 나를 욕보였겠다 ! 어느쪽이 강한지 겨루어 보자 ! 
- 나가서 싸운다 → 숨겨둔 장사 3명이 목을 꺾어 죽인다. 
 ( 박수는 잠에 들어 움직일 수 없습니다! ) → 덮개를 씌우고 파오로 못들어가게 한다 
→ 시체를 땅속 깊이 묻었습니다 . 

■박수가 별안간 사라졌다! 내 동생에 손을 대고 모략했다 ! 
- 박수를 죽인것이 알려지면, 내란을 유발할 수 있다 . 
사악한 박수에게 신벌이 내려 , 신이 데려간 것으로 하여 내란을 방지 한다 

■1,2,3대 모두 금나라의 모략으로 목숨을 잃으시고 
4대도 타타르족에 독살되셨습니다 . 타타르가 강해지자 금나라는 우리의 원한을 이용해 
타타르와 싸우게 하고 , 이에 성공한 금나라는 항상 부족끼리 서로 싸우게 하여 우리를 약하게 만들었습니다 .

■ 그들이 강국이라는 사실을 잊으면 안됩니다 . 싸우려면 그만한 준비가 필요 합니다. 

■ 풍요로운 국가가 되기 위해서는 교역이 필요 합니다 

■ 금나라를 공격하기 위해 서하 진공을 명령 한다 ! 
- 성을 공격하는 문제를 해결하지 못한다면, 금나라 공격은 불가하다 . 
그 방법을 찾을때 까지 공격은 보류다 ! 

■금나라 
- 신하의 예를 올리고 조공의 액수를 새로 조정 하겠다 . 

- 테무진 
 착각을 하고 있군. 우리는 동등한 나라이지 속국이 아니다 . 무례는 용서치 않겠다. 

■ 적병이 탈주하기 쉽도록 성문 한곳만 허술히 방비한다 
- 나오는 적병을 끝까지 추격 하여 섬멸 한다 

■ 거용관 
- 남쪽과 북쪽을 번갈아서 친다 . → 수십리길 → 왕복 15km 를 계속 하면 적은 반드시 지친다 
→ 적이 피곤해진다 → 총공격 한다 

■금나라는 장수가 승상을 죽이고 , 황제를 독살한다 ( 내부 붕괴) 

■ 야율초재 
- 징키스칸의 각료가 된다 ( 참모 역할) 

■ 진정 한나라의 지배자가 되려면 그나라 백성의 지지를 받아야 한다 
- 상대 국가의 종교 자유를 인정 한다 

■호라즘에 평화 교역 요청 
-상인들이 모두 죽는. → 용서 할수 없다! 

- 푸른 늑대의 피를 이은 우리는 두려워 하지 않는다 . 
상인으로 변장시킨 첩자를 계속 보내서 정보를 조사한다 
이걸 기초로 성 공략 무기를 만든다 

■ 내가 죽거든 3남 오고타이를 칸으로 삼아라 . 
장남 주치는 메르키트 족에 붙잡혀 갔다가 낳은 자식 
vs 차남 차푸타이는 형을 정통 장남으로 인정하지 않는다 ( 둘사이가 안좋다. 분열 된다 ) 

→ 따라서 3남 오고타이를 택한다 

■ 도시를 불지른다 . 
적대시 하는 자는 용서치 않는다는 의사 표시 

■ 주치 ( 장남) 는 3년 전 병이 들었으나 , 늑대의 아들임을 증명하겠다며
병을 숨기고 싸움을 계속 하셨습니다 . 칸께서 합류를 명하셨을때도 
중병이었으나, 씩씩한 모습을 보이기 위해 일부러 사냥을 하셨습니다 .

■ 징기스칸은 장례후 지하에 묻히고 , 그위에 많은 나무가 심어졌다 . 
어디가 무덤인지 모르게 하기 위해서 . 

■성을 쌓고 사는 자는 반드시 망할 것이며 
끊임없이 이동하는 자만이 살아 남을 것이다

■금나라의 노궁과 싸우려면 그 이상의 무기가 필요 해 

■금나라가 내려준 왕의 지위 ... 
 죽느냐 사느냐 하는떄에 그것이 얼마나 도움 된다는 말인가. 

■사흘후 해뜨는것과 동시에 양군은 철수를 개시 했다 . 
이것은 서로 상대를 신뢰하지 않는 다는 것을 보여준다 

■ 이 일은 아무리 동족이라 할지라도 확실히 조치 하지 않으면
다른 부족장들이 테무진을 가벼이 여길거야 

■ 어리석은 자여 . 내부에서 분열하면 할수록 
그 힘이 약해진다는 것을 몰랐단 말이냐 ? 

■ 트리올 만은 이미 몽롱해져, 옛날과 같은 예리함이 없고 
그의 아들인 상군은 저돌적이기만 할뿐 어리석은 무사 입니다. 

■ 삶아죽이든 태워죽이든 마음대로 하십시오 

→ 자신에게 불리한 일이라면 숨기려 했을 것이다. 
그러나 너는 정직하게 잘 말해주었다 ! 

■군사를 동원하는 것은 자유이지만 ,우리에게 한마디 양해는 
구했어야 하는 것이었습니다. 

- 메르키트 족 공격 → 네가 멋대로 했기 때문에 우리도 멋대로 한다는 의사 표시 ( to 테무진 ) 

■자무카가 케레이트족 상군에게 항복한다 
- 트리올 칸이 죽은 뒤 상군의 오른팔이 된다 . 
- 이후 몽골족을 쳐서 상군을 고원의 지배자로 만든다 

→시기를 봐서 상군을 치고 , 고원의 지배자가 되려 한다 ..! 

■몽골족 &케레이트 족 → 나이만족 공격 

- 자무카 → 상군 → 트리올칸 으로 보고 한다 .

자무카 say :테무진이 나이만과 내통하고 있다 ? 
테무진 몰래 군사를 철수시켜 , 나이만 vs몽골족으로 가게 한다 . 
몽골군은 재기 불능이 된다. 

■테무진 철수 이후 , 나이만족의 대반격 
- 케레이트 측 배후 습격 → 상군의 진지 포위 → 테무진의 원군 요청 

테무진 : 이번만큼은 도와주자 .but 배반을 또 당한다면 단호히 싸우겠어 ..! 

■패권을 쥐는 데도 사람따라 방법이 다를 것이다 . 
자무카의 방법 , 트리올 칸의 방법 , 그리고 내방법 ... 
아무튼 빚은 갚아야 해 

■ 우리는 친구를 죽도록 만들지 않습니다. 
( 이것으로 은혜는 갚았다 ..! ) 

■ 우리는 멋대로 철수했어 . 테무진은 이것을 잊지 않고 있을 것이다 . 

■ 상군, 앞으로 잔꾀를 부리는 자의 지혜에
귀를 기울이면 안된다 

■테무진은 부자의 맹세를 곧이 곧대로 믿을 생각이 없었다 . 
그러나 거절할 이유도 없었다 

■트리올칸 
- 난처하게 되었다 . 억지로 혼담을 추진하면 케레이트족은 나와 상군으로 분열될지 모른다 . 
이 문제는 잠시 뒤로 미루고 좋은 생각이 떠오를떄까지 기다려야 겠다 . 

■자무카 
- 부자간에 균열이 생겼단 말이군 .상군을 만나야겠다 . 

: 더이상 테무진이 힘을 가지게 해서는 안됩니다 . 지금 쳐야 합니다. 
약혼 축하연을 열어서 테무진을 불러 내는 것입니다 .

→ 케레이트의 힘을 빌어서 몽골족을 친다 . 그리고 상군이 왕이 되면, 내가 상군을 친다 !! 

■테무진 
- 아무래도 이상하다 . 그동안 아무 연락도 없다가 느닷없이 축하연 이야기 .. ?
- 사자를 보낸다 : 봄이 와서 살빠진 말을 돌보고 있습니다. 
  손 놓아서는 안될 중요한 계절입니다. 

( 사실은 숲속에서 수만의 군사가 숨어서 테무진 암살 기회를 기다리고 있었다 . 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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