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.11.22 한경
■회계 부정
- 대표, 가족들 회사명의 고급 외제차 , 4억대 무이자 대출
- 사금고화 / 가지급금 명목으로 진행
*가지급금 :현금 지출이 있지만, 계정/ 금액 미확정 → 미결산 계정
*회사대표 명의 마포구 아파트 월 30만원 관리비 비용 처리
벤츠 2대 등 리스 , 유류비 등 지출 연 1400만원
접대비, 여비 교통비 등 업무 경비 과도 지출 업체 → 경비 증빙 없이 처리
정상적인 산정 기준보다 최대 2배이상 보조금 高
■하나 + kb 주담대 중단
- 가계대출 절벽 본격화
- 11/24부터 국민은행 영업점 ,신규 주담대 접수 중단
25.1128
■ 한국은행 기준금리 종료 시사 , 기준금리 2.50 유지
- 금리 인하 기조 문구 삭제 , 4연속 기준금리 동결 / 물가 高
■금리 동결에도 주담대 이자 부담 高
- 주담대 최저금리 연 4% 수준 , 4대 지주 상승 추세
- 26년 예산 728조 규모 / 적자 국채 110 조 / 국채 금리 상방 압력
■ 대출 보릿고개
- 대출 대면접수 불가 , 연말 전에 정부기준에 꽉 채운다
- 가능한 일찍 대출을 늘려야 연간 이자수익 실적 高
- 돈을 못빌리는 이는 2금융으로 간다
■ isa 역대급 인기
- 종합 자산 관리 계좌 , 국내 상장주식 /etf/ fund / 예적금 운용
- 일반형 최대 200, 서민형 최대 400 비과세 대상
- 초과시 9.9% 분리 과세
■김0형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
- 인간은 자리에서 비롯된 권위를 자신의 실력에서 비롯된 권위로 착각한다
실력은 권위를 만들고 , 자리는 권위 의식을 만든다
- 부적절한 언행
그런 발언은 재판부가 이미 결과를 예단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.
+ 피고인의 정당한 방어권 행사를 위축 시킨다
→ 자기도 모르는 편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. 스스로를 경계 해야 한다
■ 배임죄
1. 한전 vs 100% 자회사인 한국 수력 원자력
- 해외 원전 공사비 정산 / 런던 법정 다툼
- 누가 이기든 경제적 손익은 0이다 . 누가 이기든 재무 제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.
- 거액의 법률 비용만 나갈뿐이다.
- 어리석은 분쟁? → 한수원이 한전의 정산 요구에 순응하면, 배임죄로 처벌을 받는다
2. 법인 임직원들의 배임 우려가 있다 ? →화해/ 조정 안한다 → 판결로 내려주세요.
법원의 결정에 따른다.
25.11.28
■배달라이더
- 기업 인력 감축, 자영업 경기부진
- 폐업, 도산, 권고사직, 자발적 퇴사 → 배달!
■원화약세 , 물가, 집값 상승
- 금리 유지 ( 동결)
■ 배달 4050
- 평일, 주말 배당 500~700만원 수입
- 진입장벽 낮고, 당장 일자리 급할때 도움이 된다
■배당 소득 분리 과세, 최고 30% 수준
50억 이상 / 30%
3억~ 50억 / 25%
2000만원~ 3억 / 20%
~ 2000만원 / 14%
→ 정부에서 받은 배당 분리과세 진행 ( 금융소득 종합 과세 분리)
■ lg 8개사 밸류 업
- 25년 상반기 2500억 자사주 소각 / 나머지 2500억도 26년 도에 소각
- 4000억 규모 광화문 빌딩 매각 이후 주주환원에 활용
■ 천일고속 7거래일 상승가
- 고속버스 터미널 재개발 소식
-37850 → 226500원
- 신세계 센트럴 시티 70.49%
- 천일고속 16.67%
- 동양 고속 0.17%
■전남대 동문회
- 지역 인재 의무 채용
국민연금 110명 中 84명 전북대
기술 보증 기금 부산대 72%
한국 전력 64.1% 전남대
→ 파벌 형성/ 경쟁력 약화
■ 머니쇼
1. 부자는 떨어졌을 때 사고 , 설령 사고난 다음 일시적 가격 하락에도
자신을 탓하지 않습니다 .
2. 현금 흐름 만들기
- 우량 자산 확보 → 장기 보유 필요 ( 30년 이상)
3. 살던 apt 전세로 돌리고 , 옥탑방으로 이주
- 상가 매입해서 현금 만들기
- apt 는 4억 → 12억이 된다
- 모닝 루틴 : 달러, 금리 , 리츠, 금 , 부동산 지표 5곳 이상 확인
■92세 최고령 유투버 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
- 신한은행장..
■ 서울 자가 김부장
- 진급 누락 없는 대기업 elite 부장 , 현명한 아내 , 명문대생 아들
- 임원 진급 실패와 5억의 퇴직금, 명예 퇴직
- 남의 성과를 빼앗고 , 자리에 비례하는 책임 회피
- 피해자이며 동시에 가해자
- 안심하기 어려운 노후 , 자산 격차 심화 , 재취업 시스템 부재 ( 구조적 문제 )
↔ 지방 전세에 중소기업 다는 김과장 .. ?
'5분경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5.12.01 한경 (0) | 2025.12.05 |
|---|---|
| 25.12.01 한경 (0) | 2025.12.03 |
| 25.11.26 한경 (0) | 2025.11.28 |
| 25.11.27 소설 동의보감 8 (0) | 2025.11.27 |
| 25.11.25 한경 (0) | 2025.11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