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.12.17부읽남 - 절대 전세 살지 마라
■ 전세 살지 마라
- 임대인이, 세입자에게 받는 거액의 무이자 대출
- 거주권은 있으나, 소유권이 없다
■ 1970 금리 27% 수준
1080 금리 18~20% 수준
m2 통화량 : 1970 570억 →2024 년 4000조 ( 68000배 )
- 집주인: 무이자로 자금 조달이 가능 하다
- 세입자 : 2년간 성실히 모은 저축액을 , 전세금 인상분으로 바치게 된다
- 자산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
- 많은 신혼 부부들이 전세로 시작 한다 → 5~10년간 보증금 인상만 맞춰주고
버티다 버티다 외곽으로 밀려 난다
- 26년도 예산 728조 / m2 통화량 高 / 신축 apt 감소
■저렴한 신축 전세
- 둘다 차가 있으니 서울 출퇴근 3시간 ?
- 새벽에 좀 일찍 움직이면 된다 ??
■신축
-최신 가전 사게 된다
- 식탁 4인용, tv 75 인치 , 공기 청정기 , 식세기 , 로봇 청소기 , 침대, tv 소파
- 세탁기, 건조기, 시스템 행거
- lock- in 된다
신형 가전은 구축apt 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.
중고가는 반토막 난다
비슷한 평형으로만 계속 가게 된다 .
→ 성공한 신혼 부분의 삶으로 보인다 ... ?
■3억 전세로 살지만, 매매가 8억의 신축에서 살게 되니
눈높이와 생활 습관 소비도 8억에 맞추어 진다
■4년 뒤, 도시가 완성되고 전세가는 제자리이다.
하지만 3억 전세가 6억 전세로 급등하게 된다
1) 무리한 대출 : 전세 푸어
2) 하향 이사 : 구축 아파트로 가야 한다
→ 2) 하향 이사가 안된다 . 대형 가전, 큰차 ... 밀려난다는 자존감 하락
■신축전세의 편안함은 공짜가 아니다
- 현재의 즐거움과 과시소비, 지금의 행복이 영원하지가 않다
- 전세
1) 전략적 전세
2) 소비형 전세 - 현금 2억 + 전세 자금 대출 4억 .. ?
■ 디드로 효과
- 어울리는 물건을 계속 사게 된다
1) 비싼 차
2) 최신 혼수
3) 반려견, 집들이
4) 배달음식
5) 가짜 성취감 ..?
- 4년이 끝나면, 전세금이 인상되고 실거주 통보를 받게 된다 .
- 4년 동안 뭐했지 .. ?
- 현금을 묶는 선택인가 ? 열어 주는 선택인가 ?
- 소유권에 가까워지는가 ? 멀어지는가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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